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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 '팔봉선생' 죽음으로 하차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1 11:36:22

[프라임경제]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팔봉 선생'이 죽음을 맞게 된다.

제작진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제빵왕 김탁구' 23회분에서 팔봉제과점을 이끌어왔던 팔봉 선생(장항선)이 죽음을 맞아 작품에서 떠난다고 밝혔다.

팔봉선생은 극중 탁구(윤시윤)의 아버지 거성식품 회장 구일중(전광렬)과 자신의 사위이자 반죽의 달인 양인목(박상면)의 스승이다.

그동안 제빵경합을 통해 탁구와 마준(주원) 그리고 미순(이영아)이 제빵명인으로 성장토록 이끌어 주기도 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KBS '제빵왕 김탁구' 22회에서는 봉빵을 만든 팔봉선생과 춘배(최일화)의 과거 이야기가 그려지면서 봉빵에 얽힌 비밀이 밝혀졌다.

또한 팔봉선생은 춘배와의 봉빵시연을 앞두고 갑자기 쓰러져 팔봉제과점이 위기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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