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중국 톱스타 조미(자오웨이)가 파경설에 휘말렸다.
지난 4월 싱가포르에서 아이를 출산한 자오웨이가 혼인신고와 비밀결혼을 한 뒤 파경 위기를 맞았다는 것.
현재 중국 언론에 따르면 자오웨이는 남편과의 불화가 원인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자오웨이 소속사 측은 “들은게 없어 답변한 것도 없다”며 파경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 'AI 공존' TCK '2026 인사이트 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