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김현중, ‘아바타 소개팅’ 시키고 싶은 스타 1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0 14:46:08

[프라임경제] 가수겸 연기자 김현중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인기코너 ‘뜨거운 형제들’ 아바타 소개팅에 출연시키고 싶은 스타 1위로 꼽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이 지난 12일에서 18일까지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 김현중은 전체응답자 836명 가운데 395명(47%)의 지지를 얻어 아바타 소개팅에서 지시를 내리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라선 것.

이에 네티즌은 “4차원적 엉뚱한 매력을 마음껏 보여줄 것 같다”, “김현중은 지시와 다른 행동을 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룹 빅뱅의 승리가 136명(16%)의 지지로 2위에 올랐으며, 107(13%) 표를 얻은 소지섭이 3위에 올랐다. 또, 이민호, 세븐, DJ DOC 이하늘이 뒤를 이었다.

한편, 김현중은 오는 9월 1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캐스팅되어 현재 촬영 중에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