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고소영 소속사로 옮겨 연기자로 변신한다.
유소영은 최근 톱스타 고소영이 소속된 더포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연기 활동을 위한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포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유소영과 이번 주에 계약을 마쳤다”며 “배우로서 새 출발을 결심한 만큼 현재 학업과 연기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는 신인이기 때문에 열심히 연기 수업을 받고 있으며, 연기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 빠르면 올 하반기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고소영과 유소영은 중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선후배 관계. 유소영은 평소 고소영이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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