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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구' 이승기 취중고백에 신민아 떠나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20 08:00:07

[프라임경제] 신민아가 이승기에게 이별을 고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는 대웅(이승기)이 술김에 미호(신민아)에게 떠나달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웅은 짝사랑하는 혜인(박수진)이 "확실하기 미호를 정리하고 와서 나를 잡아달라"는 말에 속이 상해 대웅은 술을 마신 후, 미호에게 "내 부탁 하나만 들어달라"고 말한다.

그는 이어 "제발 없어져 주면 안되냐, 나 정말 죽을 것 같으니 사라져 달라"는 말을 남긴채 잠이 들어버린다.

이런 대웅의 취중진담을 들은 미호는 "이제 아프지 않게 나는 가겠다"며 대웅의 곁을 떠났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미호가 안쓰럽다", "정말 이대로 떠나는 것이냐"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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