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인 기아타이거즈의 김상현(KIA)과 올 시즌 삼성라이온스의 전천후 멀티 해결사로 활약 중인 조동찬이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예비 명단에 추가로 발탁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협회(KBA)는 광저우아시안게임 예비 명단에 두산 김선우를 추가한 데 이어 김상현과 조동찬을 추가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KBO와 KBA는 9월 초 최종 22명 명단을 선발해 대한체육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