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창민의 굴욕?…‘공실이’와 씽크로율 100%

 

김현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9 16:57:29

   
[프라임경제] 프로젝트 그룹 ‘옴므’로 인기몰이 중인 2AM의 창민의 굴욕사진이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아기공룡 둘리에 나오는 캐릭터 ‘공실이’를 닮은 표정으로 찍었던 엽기사진이 다시 한번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당시 창민은 조권-가인 커플의 집들이에 초대되어 요리대결을 벌였으나 패해 벌칙으로 엽기사진을 찍었고 ‘공실이 창민’이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

누리꾼들은 “잊을만 하면 등장하는 공실이” “다시 봐도 너무 웃기다” “공실이와 씽크로율 100%다” “창민하면 공실이가 떠오른다”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창민은 현재 그룹 에이트의 이현과 함께 부른 ‘밥만 잘 먹더라’로 음악사이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