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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버거’ 초콜릿·베이컨 들어간 도넛

 

이수환 기자 | hjh@newsprime.co.kr | 2010.08.19 09:23:20

[프라임경제] 도넛 안에 쇠고기 패티, 베이컨, 치즈, 초콜렛 등이 들어간 '폭탄버거'가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안에 쇠고기 패티, 베이컨, 치즈, 초콜릿등이 들어간 폭탄버거 / 사진= 코리아헤럴드 홈페이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폭탄과도 같은 이 도넛 버거는 일반 빵 대신 설탕 코팅이 되어있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사용했고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2010 위스콘신 스테이트 페어’에서 시판돼 단숨에 히트상품으로 떠올랐다.

뉴스사이트(vibe.com)는 “가격은 5달러이고 1달러를 추가하면 초콜릿을 입힌 베이컨까지 끼워준다고” 보도했다.

이 버거를 먹어보기 위해 위스콘신 스테이트 페어 행사장로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고 이 기상천외한 햄버거의 아이디어는 애니메이션 ‘분덕스(Boondocks)’에서 따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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