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달 '기습 포옹'으로 자숙에 들어간 턱돌이가 또 시구자를 안아 화제다.
지난 18일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넥센의 경기에 트로트 가수 이나영이 시구자로 나섰다.
신세대 트로트 가수 이나영이 경기 전 자신의 노래를 부를 당시 넥센 히어로즈 마스코트 턱돌이는 이나영 옆에서 장단을 맞추기도 했다.
턱돌이는 이후 시구를 마친 이나영을 번쩍 안아 그라운드를 나오면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턱돌이는 지난 7월24일 시구자로 나선 다비치의 강민경에게 기습 포옹해 비난받기도 했다. 이후 턱돌이는 "시구자와 스킨십을 안할 것"이라며 자숙의 뜻을 내비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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