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주로 하루 종일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이나 학생처럼 운동량이 턱없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흔히 찾아오는 복부 비만은 특히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등으로 심화되는 경우가 많다.
복부비만의 경우 적절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후에도 요요현상이 생기지 않고 건강에도 무리가 따르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복부 비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일단 지방이 적고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권하고 있다. 맵고 짠 음식보다는 싱겁게 간을 해서 조리하도록 하며 향신료는 식욕을 돋우므로 삼가고, 지방 대사를 촉진해주는 신맛이 나는 산뜻한 음식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또한 금연, 금주는 필수이며 가능한 저녁 7시 이전에 식사를 마치고 야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심한 허기가 느껴지면 저지방 우유나 물을 마셔 해결한다. 하루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운동시간이 부족하다면 운동보조기구를 이용하는 것도 뱃살비만에서 탈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복부운동기구 슬렌더톤 플렉스(www.sl-tone.com)는 자체로 생성한 저주파 자극으로 복부 근력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신개념 복근강화기다. 얇고 가벼워 휴대가 간편하고, 건전지 작동 방식이라 언제 어디서나 복근을 관리할 수 있어 운전할 때나 업무를 볼 때, 학생들도 학교에서 공부하며 운동을 할 수 있는 운동기구이다.
벨트처럼 착용만 하면 윗몸 일으키기를 한 것과 동일한 운동효과를 주기 때문에 따로 시간을 내 운동할 필요 없이 뱃살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