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7일 한국석유공사 직원들이 기름 유출사고가 발생한 지역을 방문, 기름작업에 나서고 있다.
지난 12일 밤 10시50분경 경남 거제시 남부면 다포 남동방 2마일 해상에서 발생한 유조선 충돌로 거제시 일운면 와현리 예구마을해안에 벙커C유가 밀려들었다.
석유공사는 지난 13일부터 직원 92명을 투입, 방제작업을 돕고 있다.
![]() |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