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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카 꿈은 연예인 아니라 아나운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7 18:27:53

   
[프라임경제] '미녀들의 수다' 패널로 유명한 비앙카가 연예계 데뷔보다 아나운서에 뜻을 둔 것으로 나타났다.

비앙카는 17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연예계 진출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직 학생이라 졸업을 해야 한다"고 완곡히 부정했다. 다만 비앙카는 "장래 꿈은 아나운서"라고 말했다.

한편 비앙카는 "요즘 좋아하는 아이돌이나 연예인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원빈이 영화 '아저씨'에서 머리 깎는 모습이 완전섹시하다고 들었다. 영화를 아직 못 봤는데 꼭 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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