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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잔고 487원 황정음 1년만에 벤츠 오너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7 18:21:15

[프라임경제] 가수 황정음이 500원도 안 되는 통장을 가진 신세에서 벤츠 승용차 오너로 변신했다.

황정음은 자신이 진행 중인 MBC every1 '황정음의 울트라 빠숑'의 최근녹화에 참여해 벤츠 E클래스 시리즈로 알려진 자신의 차를 선보였다. 이 방송 내용은 17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과거 황정음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굴욕적인 통장잔고 487원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후 황정음은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인기를 모았고 국순당 막걸리 광고모델로 발탁, SBS 드라마 '자이언트' 주연 출연 등 스타덤에 올랐다.

황정음은 왕성한 활동으로 굴욕 1년여 만에 벤츠 E클래스 시리즈의 주인으로 승격(?)됐다.  녹화 당일 황정음은 벤츠를 몰며 서투른 드라이빙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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