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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선정성논란…“기가 막히다” 불쾌감 표시

 

김현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7 09:36:18

   
[프라임경제] 개그우먼 출신 가수 곽현화가 자신을 둘러싼 선정성 논란에 불쾌감을 표시했다.

곽현화는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온종일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며 논란에 휩싸인 것을 의식한 듯 “참..기가 막히다”라며 당혹스러움을 표출했다.

곽현화는 지난달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몸매 유지비결 체조를 설명하던 중 카메라가 지나치게 신체의 일부분만 클로즈업하며 민망한 장면을 연출, 또 한 번 선정성 도마위에 올랐다.

곽현화의 글을 본 팬들은 “크게 신경쓰지말고 힘내라”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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