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퇴촌 스파그린랜드(대표 최재원)는 어린이들을 위해 단돈 1만원에 모든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키즈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스파그린랜드는 이번달 31일까지 소인(24개월~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스파요금을 최대 64%까지 할인해준다. 하절기 요금 2만8000에서 주중 64%가 할인된 1만원, 주말 46%가 할인된 1만5000원으로 요금을 정했다.
스파그린랜드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 아이들도 안심하고 놀 수 있도록 전용 물놀이 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부모나 보호자가 가까운 위치에서 지켜볼 수 있다. 또 단순히 물놀이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마술체험학습도 함께 참여하는 등 다양한 즐거움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한편, 스파그린랜드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들을 위한 대형 노천욕장, 야외 정원족탕, 수(水)치료(물 마사지) 버블탕, 60여가지 테마탕, 허브 체험시설, 중국 전통 기예 및 마술 공연 등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