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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가 꿈" 소개팅녀 최지은에 관심 집중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6 13:10:15

[프라임경제] 연기자가 되고 싶다는 '뜨거운 형제들' 소개팅녀 최지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최지은은 탤런트 김지훈-개그맨 김현철과 2대1 '아바타 소개팅'을 가졌다.

최지은은 "앞으로 좋은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는데 실제로 수원여자대학 연기영상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지은은 '아바타' 김지훈과 김현철의 짓궂은 농담과 과격한 멘트 속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이같은 방송 내용에 호감도가 높아진 네티즌들은 최지은의 연기자로의 본격적인 활동을 바라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미니홈피를 찾아 "빨리 새로운 드라마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 방송 재밌게 봤다. 앞으로 연기자로 승승장구 하길 바란다"며 방송 후기와 응원 글을 남기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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