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번 추석에 한우 가격은 내리고 청과ㆍ수산물 세트는 가격이 오를 전망이다.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는 15일 추석 때 한우 사육두수가 사상 최대인 284만두에 달해 수요 초과 공급돼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 가량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사과 등을 비롯한 청과물은 출하량 부족으로 가격이 10~20% 상승할 전망이고 굴비 등의 수산물도 산지 가격이 20~30%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통조림이나 조미료를 비롯한 생활용품은 예년과 비슷한 가격대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