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행복한 장의사',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조감독 및 '내 여자의 남자친구' 감독을 한 박 감독은 지난해 세번째 작품을 준비하던 중 척수암 판정을 받았으며, 1년여간 투병했다.
빈소는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신천연합병원 영안실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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