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 세계적으로 열대 전염병 뎅기열이 확산되고 있다.
온두라스 정부가 올해 뎅기열로 인해 사망한 인원이 55명이라고 밝혔고 태국 정부도 올해 63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온두라스와 태국은 각각 4만여명과 5만여명이 넘는 인원이 뎅기열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뎅기열은 고열을 동반하는 급성 열성 질환으로 모기를 통해 전염된다. 일반적으로 중미나 아프리카, 아시아, 남태평양 지역 내 열대지방에서 주로 발병해 휴가철 해외여행 시 예방접종 및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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