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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프터 라이프'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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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식스센스' 후 10년 만에 다시 전율의 미스터리를 선사할 영화 '애프터 라이프'가 9월2일 개봉을 앞두고 전율의 미스터리 전초인 티저예고편을 공개한다.
'애프터 라이프'는 사망선고 후 다시 눈을 뜬 한 여자의 곁에 그녀가 죽었음을 주장하는 의문의 장의사가 등장하면서 펼쳐지는 장례식 전 3일 동안의 미스터리를 담은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애프터 라이프'의 티저 예고편은 불의의 교통사고로 믿을 수 없는 사망선고를 받은 애나(크리스티나 리치)가 3일 후에 있을 장례식이 열리기 전까지 자신이 살아있음을 증명해야 한다는 숨막히는 이야기를 전하며, 삶과 죽음의 경계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애나가 죽었음을 설득하는 의문의 장의사 엘리엇(리암 니슨)이 등장해 자신이 죽은 자와 대화하는 미스터리한 능력을 가졌음을 주장하는 등, 장의사 집 안을 휘감고 있는 이상한 기운을 티저 예고편에 담아냈다.
한편, '애프터 라이프'는 사망선고 후 다시 살아나는 미스터리 현상인 라자루스 신드롬(lazarus syndrome)을 다루고 있어 벌써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매년 반복해서 발생하는 의문의 의학 현상인 라자루스 신드롬의 실체를 선보일 '애프터 라이프'는 '식스센스' 후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한번 미스터리 신드롬을 일으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