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은 최근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서 “버라이어티에서 하는 액션들 중에 눈을 뒤집는 것들이 많다”며 “며느리의 그런 모습을 처음보신 시어머니께서는 너무 힘들어서 눈이 돌아간 줄 알고 걱정이 돼 우신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채영씨 시어머니께서 며느리를 굉장히 사랑하신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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