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장윤정 꽃배달이 회원사와 활발한 소통과 차별화된 관리 시스템으로 전국의 회원사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꽃배달 시장은 가입비를 목적으로 가맹점을 늘리려는 네트워크사와, 다수의 네트워크사로부터 수주를 받으려는 꽃집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소모적인 분쟁이 끊이지 않았다.
장윤정 꽃배달은 이러한 업계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 전국의 상권을 247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권역별 본부장 제도를 두어 각 지역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다. 장윤정 꽃배달의 이 같은 노력은 회원사들의 상권을 보장하고 네트워크사와 꽃집 간 원활한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이 외에도 내부 인트라넷을 통해 광고비 집행내역과 수·발주 진행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등 회원사 중심의 시스템 구축으로 많은 온·오프라인 꽃집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 꽃배달 써비스 장윤정 꽃배달은 “현재 일부 꽃배달 협회들은 본사중심의 운영과 각종 회비, 수·발주 특혜 의혹, 배달 후 사후 관리 서비스 책임 전가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장윤정 꽃배달은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 회원사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장윤정 꽃배달의 홍모모델인 장윤정은 2008년 7월 꽃배달전문점 장윤정 꽃배달을 업계 1위(랭키닷컴 기준)로 올려놓음으로써 ‘역시 장윤정’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때 우후죽순 늘어났던 수많은 연예인 쇼핑몰들이 하향세로 접어들고 있는 요즘 장윤정 꽃배달은 스타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특히 이 업체는 회원사들에게 장윤정 광고 사진을 자체 마케팅에 활용토록 해, 큰 홍보 효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