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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김 75세로 별세, ‘폐렴’이 원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2 20:23:12
[프라임경제]유명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본명: 김봉남)이 75세로 세상을 등졌다.

김씨는 12일 저녁 7시 40분 쯤 입원해 있던 병원에서 별세했다.

김씨는 대장암에 폐렴증세가 심각해 입원 치료를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건강악화설이 나돌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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