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48세의 ‘복근 아줌마’ 이현아 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3일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친절한 미선씨’에 출연하는 이 씨는 5년 전 건강을 위해 헬스를 시작한 뒤 타고난 근육 발달량과 월등한 신체 비율로 트레이너가 됐다.
특히 스포츠 관련 CF스타가 되고 싶다는 이 씨는 탄탄한 몸매와 초콜릿 복근을 공개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는 최윤영 아나운서를 닮은 CF모델, 스튜디어스 출신으로 쇼호스트에 도전장을 던진 핸드볼 스타 이재우 선수의 아내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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