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폭시’ 한장희가 소속사로부터 피소되자 동료 다함이 12일 미니홈피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특히 다함은 지난 11일 ‘모든 것이 다 싫다’는 글을 달아놓은 뒤 12일에는 “앞으로 후회 없이 웅크리고 피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 다 하면서 살겠다”며 “거의 모든 과정을 옆에서 보고 들었기에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제가 더 정확하게 알 것”이라고 글을 올렸다.
한편 ‘폭시’ 멤버 한장희는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섹시한 의상과 빼어난 외모로 ‘엘프녀’로 불리며 화제가 됐지만 지금은 무단이탈로 물의를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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