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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미국 경기지표 악화로 하락
이철현 기자
| lch@newsprime.co.kr | 2010.08.12 09:53: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의 경기지표 악화로 일제히 하락했다.
12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일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2.23달러 하락한 배럴당 78.0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도 전날보다 1.96달러 내려 배럴당 77.64달러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유가도 전날보다 0.91달러 소폭 하락한 배럴당 76.2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철현 기자
lc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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