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카라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 5위에 올라 현지 관계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11일 오리콘차트에 따르면 카라는 데뷔 싱글 '미스터'로 5위에 올랐다. 이날 1위에 오른 후쿠야마 마사하루, 퍼퓸 외 쟁쟁한 스타들과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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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데뷔 성적은 한국 아이돌 데뷔 성적 가운데 역대 2번째로 높은 것.
카라는 일본에서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르며 한류 걸그룹 열풍을 이을 전망이다. 카라 측은 데뷔 싱글 주간 TOP10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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