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빛가람(20·경남 FC)은 이날 조광래 감독의 '황태자' 답게 전반 18분 나이지리아 오른쪽 문전을 쇄도하며 날카로운 슈팅으로 선제골의 주인공이 됐다.
뒤를 이어 FC서울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효진도 전반 45분 A매치 첫 골을 터뜨리며 깔끔한 마무리를 해내, 조광래 감독에게 웃음을 줬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