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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 대우차판매 분할 결정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1 19:55:46
[프라임경제] 워크아웃 중인 대우자동차판매가 자동차사업 부문과 건설사업 부문으로 분할한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인적 분할 등을 골자로 한 대우차판매의 정상화 방안이 채권단의 75% 이상 동의를 얻어 최종 확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방안은 대우차판매의 이사회와 주주총회 등을 거쳐 11월경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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