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tvN '롤러코스터'에 정가은의 뒤를 이은 새 '탐생걸'로 투입된 하연주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하연주는 일상탐구생활 '살면서 한번쯤 경험하는 고약한 법칙 편'에서 황당하고 어이없는 상황들을 리얼하게 표현해 냈다.
하연주는 열심히 공부한 내용은 객관식으로 쉽게 나오고 가장 공부 안 한 부분은 반드시 주관식으로 나오는 경우, 아무리 고치려고 애를 써도 작동하지 않던 제품이 AS 기사가 오면 정상으로 작동한다는 법칙 등을 다양한 표정연기로 소화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