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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의 남자' 이진욱, 소시지로 실랑이 벌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11 08:18:27

[프라임경제] 개그맨 양세형이 '최지우의 연인' 이진욱의 '소시지 사랑'을 폭로했다.

지난 10일 SBS '강심장'에 출연한 양세형은 연예인부대 국방 홍보지원대의 비화를 공개했다.

양세형은 "반찬 배식을 받는데 줄이 멈췄던 적이 있다"며 "가보니 이진욱이 중저음으로 배식 당번과 싸우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진욱의 소시지 사랑을 폭로한 양세형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그는 "소시지 때문에 싸우고 있었다"며 "결국 배식당번이 짜증났는지 소시지 하나를 던져주더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이어 "이진욱은 밥을 거의 다 먹을때까지 소시지를 먹지도 않더니 남은 밥 한숟가락과 소시지 하나를 먹는 모습에서 사람이구나하고 느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신민아, 박수진, 은지원, 임슬옹, 나르샤, 효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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