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영화배우 차승원이 “과도한 운동을 하지 말라는 의사의 권고를 받은 적 있다”고 털어놨다.
10일 YTN ‘뉴스&이슈’에 출연한 차승원은 “일이 있을 때 덜 먹고 먹는 양보다 운동을 좀 더한다는 것 뿐”이라며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 중 한명으로 움직이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고 밝혔다.
특히 얼마전 운동을 적당히 하라는 의사의 권고를 받은 일화를 소개하며 “일주일에 운동을 3~4일만 하라는 처방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차승원은 현재 SBS 새 월화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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