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F(x) 후속곡 무대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엠버가 미국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팬에 의해 공개된 사진 속 엠버는 친구들과 함께 브이를 그리며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공개한 이 팬은 직접받은 사인도 공개하며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우결 촬영에도 보이지 ㅇ낳더니..", "엠버를 찾았다", "빨리 한국으로 돌아와라" 등 글을 남기고 있다.
엠버는 '누예삐오'로 활동 중 발목 부상으로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했지만 후속곡 '미스터부기' 활동에서는 모습을 감춰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엠버의 소속사 관계자는 "엠버가 다리 부상으로 미국에서 치료를 받고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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