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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40억’ 공연 수익금 전액 기부

 

이수환 기자 | hjh@newsprime.co.kr | 2010.08.10 14:51:41

[프라임경제] 가수 박상민이 40억을 기부한 사실이 밝혀졌다.
 

   

<박상민 / 사진= 니가 그리운 날엔 앨범아트 캡처>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교양프로 '나누면 행복'의 한 코너 '우아한 인생'에 출연한 박상민은 그동안 자신이 기부한 금액이 40억 넘는다고 밝혔다.
 
1993년 1집 '스타트'를 발표하며 정식 가수로 데뷔한 박상민은 '청바지 아가씨' '하나의 사랑' '해바라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데뷔 18년차인 그는 지난 3년간 70여 차례의 기부 공연을 했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한편 그 동안 숨은 기부천사로 살아왔던 그는 기부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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