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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산업은행은 지난 9일 중국 바오터우시정부와 산업용 필수소재인 희토류 가공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왼쪽부터) 임경택 한국산업은행 자본시장본부장 런푸(任福) 바오터우시 희토류 개발구 주임.> | ||
특히, 이번 MOU에는 세제혜택 및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원재료를 장기공급할 수 있는 조항을 포함시킴으로써 국내기업이 유리한 조건으로 희토류 가공 부문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은행 임경택 자본시장본부장은 “이번 희토류 가공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기반으로 국내기업의 희토류 소재 확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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