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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고소장 작성했다”

 

이수환 기자 | hjh@newsprime.co.kr | 2010.08.10 14:14:45

[프라임경제] 타블로 측이 타블로 학력 위조를 주장하는 인터넷 카페 회원 및 악플러들을 고소한다.

타블로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강호 측에서는 지난 2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1주일 내에 악성댓글을 삭제하라"며 "그렇다면 법적대응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10일 법무법인 강호 측은 “고소장 작성은 완료된 상태이고 고소인만 쓰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의 진행상황은 모두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며 더 이상의 인터뷰는 하지 않을 것이고 공개적으로 밝힐 부분이 있으면 보도 자료를 배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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