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화여자대학교 임상치의학전문대학원(대학원장 김명래)은 오는 15일 이화의료원 김옥길 홀에서 ‘상악에서 임플란트 치료 성공을 위한 요건’을 주제로 임플란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
 |
|
| ▲ 사진= 김명래 교수 |
상악 임플란트에 대한 최신 지견 및 임상경험을 토의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고려대 권종진 교수, 이화여대 김선종, 박지만, 김명래, 방은경 교수, 일산예치과 이성근 원장, 강릉원주대 조리라 교수, 경희대 권용대 교수, 서울김앤이치과 김태형 원장, 치예원 김성오 원장, 웰치과 홍순재 교수, 보스톤허브치과 허영구 원장 등이 참여한다.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한 김명래 임상치의학대학원장은 “상대적으로 시술이 어려운 상악 임플란트 치료도 최근 수술 기법과 장비가 발전하면서 다양한 시술법이 개발되고 치료 영역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상악에서의 임플란트 치료에 대해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수술 경험과 최신 지견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향후 임플란트 수술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