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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택조 “손자·손녀들이 대장이라고 불러”

 

김민주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10.08.10 10:34:13

[프라임경제] 배우 양택조가 손자, 손녀들과 자신의 가족을 소개했다.

양택조는 10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여섯 손자, 손녀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택조는 손자, 손녀들과 함께 노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히며 여섯 손자, 손녀들의 대장으로 불릴 만큼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장난기가 가득하다고 전했다.

양택조의 손자, 손녀들은 “할아버지가 가장 자주 하는 장난은 몰래 툭 치고 도망가는 것”이라며 할아버지에게 바라는 점이 “장난을 그만 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택조는 손자, 손녀와의 행복한 모습을 공개해 그 만의 특별한 손자 사랑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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