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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대희, ‘일검향’에 푹 빠졌어요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9 18:16:37
[프라임경제] 개그맨 김대희가 최근 협온라인 게임인 ‘일검향’에 푹 빠졌다. 김대희에 따르면 일검향을 즐기며 스트레스도 풀지만 온라인게임을 하며 아이디어를 얻기도 한다.

김대희가 선보인 기존의 재미난 분장이나 행동들은 대부분 게임속의 아바타나 애니메이션을 보고 힌트를 얻었다는 설명.

또, ‘일검향’을 즐기는 이유는 잠깐 잠깐 접속해도 엔피씨가 제공하는 과제를 수행하면 랩업이 충분하며, 아이디어 회의나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때에는 다른 게임에는 없는 ‘일검향’만의 독특한 시스템인 일정부분 랩업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폐관수련원 시스템 때문이다.

게다가 기존 RPG게임에 비해서 그래픽은 다소 떨어지지만 PC방이 아닌 집에 있는 저사양의 컴퓨터에서도 게임이 충분히 가능하며, 게임을 하다 보면 게임 전체의 스토리 구성이나 엔피씨와의 교류 등이 다른 게임에 비해 잘 돼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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