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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 J리그 오미야 입단 확정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9 17:45:43
[프라임경제]이호 선수가 J리그 오미야로의 이적을 확정했다.

이호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일레븐 매니지먼트 코리아는 9일 "이호 선수가 아랍에미리트(UAE)알 아인에서 일본 J리그 1부팀 오미야로 이적한다"고 밝혔다.

에이전트는 "이호 선수가 최근 아내의 임신으로 인한 생활환경 문제 등 개인적인 이유로 이적을 고려하게 됐다"며 "이에 따라 알 아인과 계약해지에 합의하고 국내 및 일본팀들과 이적협상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J리그 14위를 기록하고 있는 오미야는 지난 4월 성적부진을 이유로 장외룡 감독을 경질하고 알비렉스 니가타를 이끌었던 스즈키 준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했다. 수원에서 활약한 바 있는 안영학이 뛰고 있는 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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