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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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9 00:44:16
[프라임경제] 신예 걸그룹 미쓰에이가 MBC 버라이어티쇼 '꽃다발'을 통해 예능돌로 공식 발돋움했다.
미쓰에이의 페이·지아·민·수지 등 4명은 8일 방송분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4명이서 본격 예능 활동을 펼쳤다. 페이와 민은 격렬하고도 절도있는 댄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민은 5종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이어서 '마음을 잡아라' 코너에서는 레이디 가가의 '포커 페이스' 무대를 재현하며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