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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찔한 의상을 착용한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브이네크가 깊게 파인 아찔한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어 채연은 “공중파에선 입을 수 없었던 요 의상.. 난 참 좋은데.. ^^ 어쩔 수 없쿤.. 잘 때 입어야겠다 끼야악~~~”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예쁘고 섹시하다”며 채연의 아름다운 자태를 칭찬했다.
최근 채연은 두 번째 미니음반 ‘룩 엣’(Look At) 수록 곡인 ‘봐봐봐’원숙미 넘치는 파격적 섹시함으로 컴백한 후 음악프로그램 무대는 물론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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