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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남편 '닉쿤' 위해 특별한 선보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8 14:16:26

   
   
[프라임경제] 빅토리아가 남편 닉쿤의 생일을 위해 남다른 음식 솜씨를 발휘해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닉쿤과 빅토리아 부부는 둘만의 생일 파티를 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닉쿤과 빅토리아는 달고나를 직접 만들어 먹으며 진실게임을 하며 닉쿤은 부인 빅토리아와 부부가 되기전 첫 만남을 회상하며 애틋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빅토리아 또한 닉쿤과 인연인 것 같다고 대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며칠 후 결혼을 하고 처음으로 남편의 생일을 맞이하게 된 빅토리아는 남편을 위한 서프라이즈 파티로 특별한 생일상을 차렸다.

그녀는 남편 닉쿤를 위해 ‘9첩 반상’을 준비하며 정성스럽게 요리해 공원에서 남편만을 위한 생일상을 차려 남다른 음식 솜씨를 뽐냈다. 닉쿤은 부인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초콜릿 선물과 편지를 읽고 감동어린 눈빛을 보내고 두 사람은 행복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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