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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백도빈·정시아 부부가 화보를 촬영했다.
방송가에서 잉꼬부부로 소문난 백도빈과 정시아는 '영화와 음악의 행복한 만남! 제천국제음악영화제로 떠나는 신나는 바캉스'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첫 번째 촬영은 홍보대사로서 영화제 레드카펫에 함께 서는 것이 꿈이었다는 이들 부부의 바람처럼 수많은 관객들을 향해 레드카펫 위에서 환히 웃는 듯한 스타로서의 느낌을 마음껏 뽐냈다.
두 번째 촬영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여름의 영화음악축제’로 바캉스를 떠나는 콘셉트로 촬영됐다. 이번 영화제를 맞이해 제천으로 여름휴가를 떠날 계획이라고 밝힌 두 사람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잉꼬부부로서의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마지막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기념티셔츠를 입고 사진촬영을 마친 백도빈과 정시아는 "영화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야말로 뜨거운 여름과 최고의 휴가를 보내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영화제를 찾을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영화제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보였다.
이날 촬영된 백도빈과 정시아의 사진은 영화제 홍보물과 영화제 기간 중 제천 TTC복합상영관 앞과 JIMFF 스테이지에 실물 크기로 제작 설치될 예정이며, 친필 사인된 티셔츠는 기념품 숍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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