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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최근 SBS ‘하하몽쇼’에 출연해 ‘속Free 뮤직비디오’를 만들며 그동안 가슴 속에 품어둔 고민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그룹 슈가로 활동할 당시 아유미에게 묻혀 끼를 발산하지 못했던 아픈 기억과 함께 한때 발 연기 논란으로 비난 받았던 내용들을 가사에 담아 속 풀이를 했다.
또 “요즘은 너무 행복해서 슬픈 연기가 잘 되지 않는다”며 행복한 고민을 털어 놔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속Free 뮤직비디오 제작 중 나누던 토크에서는 “일이 우선인가? 연예가 우선인가?”라는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일이 우선이라고 밝히는 당찬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일을 하지 않을 때는 당연히 연애가 먼저다. 일도 잘 해야 연애도 잘 할 수 있는 것. 남자들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다”라며 애교 섞인 말을 했다.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인 황정음이 그동안 힘들었던 사연들을 속 시원하게 풀어놓은‘하하몽쇼’는 8일 오전 10시 45분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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