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7일 오전 5시 30분쯤 충북 제천시 산곡동 다랑고개 정상부근 도로에서 이모 군(18)이 몰던 오토바이가 중앙 화단을 넘어 반대편 가로수와 철재 조형물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 군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뒤에 타고 있던 친구 이모 군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경찰은 운전자 이 군이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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