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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전보람, 하이힐 신은 '저승사자'로 변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7 14:32:49

[프라임경제] 티아라 멤버 전보람이 저승사자로 변신한다.

전보람은 7일 방송되는 KBS 2TV 'KBS 드라마스페셜-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저승사자가 온다'에서 영웅(정성화)과 지연(전혜빈)의 러브메신저 아미 역으로 드라마에 첫 출연한다.

   
단막극 '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저승사자가 온다'는 7년째 백수인 만화가 영웅에게 아미가 등장하면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코믹 스릴러다.

비공식 커플 영웅과 지연은 아미의 등장으로 아찔하고 오싹한 체험을 하게 된다.

'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저승사자가 온다'는 7일 밤 방송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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