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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 배두나의 '어설픈 슈퍼맨'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7 13:25:08

[프라임경제] 드라마 '글로리아'에서 '꼴통 하동아'로 변신한 이천희가 배두나의 어설픈 슈퍼맨으로 활약해 눈길을 끌고있다.

이천희는 기존의 엉성한 이미지에서 탈피해 거칠고 저돌적인 3류 조폭 '하동아'로 변신했다. 이천희는 특유의 꼴통 모습과 함께 곤경에 빠진 나진진(배두나)를 위해서라면 발벗고 나서 도와주는 의리남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

   

<배두나를 위해 '어설픈 슈퍼맨'을 자처한 이천희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지난 1일 방송된 '글로리아'에서 하동아는 나진주(오현경)를 괴롭히던 취객과 다투다 경찰서에 있는 나진진을 위해 합의금을 구하려고 애를 썼다.

하동아는 극 초반부터 나진진과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유쾌함을 선사하고 있다. 하동아는 앞으로도 나진진의 어설픈 슈퍼맨이 돼 의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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