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명수가 연예기획사 CEO가 됐다.
박명수 소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후배 양성을 위해 연예기획사 소속사를 차렸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소속 매니저는 한 명뿐이지만, 박명수와 함께 신인 개그맨 김경진과 유상엽과 계약한 상태"라고 말했다.
매니저 한 명에 세 명을 돌아가면서 봐주는 형태다. 이 관계자는 "박명수가 직접 후배들 섭외를 위해 뛰고 있기도 하고,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한다"고 말했다.
유재석을 고용할 생각이 있는지에 대해 "우리 회사는 100% 박명수의 사재로 하는 회사라 유재석이 우리 소속사에 들어오면 사재를 다 털어도 모자랄 판"이라고 답했다.
한편, 거성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인 개그맨 뿐 아니라 신인 가수와도 계약을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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