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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김정은과 18시간 키스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8.07 10:32:11

[프라임경제] 배우 이태성이 김정은과 18시간 동안 키스신을 찍은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김현중, 정소민, 이태성이 출연하는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포스터 촬영 현장을 찾았다.

   

<김정은과 18시간 동안 키스신 촬영을 고백한 이태성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인터뷰에서 이태성은 "18시간 동안 키스신을 찍은 적이 있다"며 "영화 '사랑니' 촬영 당시 김정은과의 키스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처음에는 떨렸는데 나중에 찍다보니 '그냥 합시다'하게 됐다"고 말해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이태성은 "정소민은 눈두덩이가 매력적이다"고 놀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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